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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HR07 - BLADE BAIT 2018 (ROUND)
₩80,000
  • DEFORMAGE CENTUM
  • BLADE BAIT 2018 (wire round)
  • 왜 베타티타늄인가?
브랜딩 영상 Deformage Courante
영상 : 칸투칸 센텀 데포마주 스튜디오, 음악 : Bach Cello Suite No.2 Courante
왜 베타티타늄인가
땀이 많은 여름으로부터 확실하게 해방
한여름, 콧잔등과 관자놀이에 맺히는 땀은 안경 및 선글라스 필수 착용자들이라면 누구나 당장 머릿 속에 떠올릴 수 있을만큼 곤란한 문제입니다. 여름만 되면 미끈미끈하고, 끈적끈적, 찝찝하기 그지없는 안경테. 안경도 흘러내리고, 내가보는 세상도 흘러내립니다. GGHR01~07까지 모든 안경테는 프레임의 피부 접촉면적을 최소화하게끔 고안되었으며, 베타티타늄 초경량 소재를 채택하여 한번 착용하고 난 뒤에는 무게에 의한 흔들림이 없습니다. 흘러내리거나, 땀에 의해 좌우되는 안경 착용자의 찝찝한 여름으로부터 확실하게 해방시켜줍니다.
단점 : 판재가 매우 얇아 피팅 난이도가 높습니다.(안경사 의견) 탄성이 크고, 곡선형 설계되어 한 손 착용이 쉽지 않으며, 시력 교정시 착용자에 따라 적응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포장 원가가 높습니다. 함께 지급되는 휴대용 케이스의 크기가 본체에 비해 큽니다.

장점 : 판재가 매우 얇아 가볍고, 피부 눌림 현상이 거의 없습니다. 곡선형 설계되어 피부 접촉면 최소화 되어 있습니다. 무게가 몹시 가벼워, 착용 후 안경 흔들림 현상이 없습니다.
포장 완성도가 높아 선물용으로 뛰어납니다. 원가대비 판매가격이 동일원가 동일품질 기준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칸투칸은 직접 제조한 안경 상품을 소비자에 대해 자사 쇼핑몰과 직영매장에서만 직접판매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로에 가까운 가벼움 곡선에 가까운 유연함
데포마주 FISHERMANS BAIT 컬렉션 첫번째 상품. 한정판매 특별가.
프레임 5g + 렌즈 7g
12g의 무게는 직접 착용했을 때에만 비로소 느낄 수 있는 숫자입니다
베일듯 날렵한 디자인
베타티타늄의 탄성과 가벼움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빛반사의 감색 렌즈까지. 렌즈 : 네이비, 프레임 : 네이비
크고 단단하고, 강렬한 한정판 패키지
두꺼운 수제 소가죽 인케이스와 딱 떨어지게 맞물리는 웅장한 아웃케이스. 우아한 블랙의 조합. 뚜껑은 모두 버튼형 자석으로 처리되어 고급스러움을 배가시킵니다. 예약구매 특별 한정판 패키지. 유일하고,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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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베타티타늄인가
왜 베타티타늄인가?
아이웨어는 패션의 기능도 하지만, 메디컬 제품에 더 가깝습니다. 인체에 직접 닿아 있고, 많은 시간을 착용하고 있으며, 생활의 불편을 덜기 위해, 시력을 보정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테는 가볍고, 단단하면서, 탄성도 좋고, 인체에도 무해해야 합니다. 오랫동안 사용해도 형태의 변화도 없어야 합니다. 베타티타늄은 이 조건에 대응하기에 현존하는 최고의 소재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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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HR07 BLADE BAIT 2018 (ROUND) 4K
안경과 선글라스, 4K 화질로 확인하세요 영상 : 칸투칸 센텀 데포마주 스튜디오, 음악 : Fronzen Rings
아이웨어는 패션의 기능도 하지만, 메디컬 제품에 더 가깝습니다. 하지만 패션의 기능은 선글라스를 선택하는 첫번째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안경의 디자인과 이미지는 당신이 시선을 맞추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은막의 기능을 합니다. 당신의 눈빛, 즉, 당신의 이미지를 보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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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어질지언정 부러지지 않는 강함
역설적이지만 부드럽고 단단함은 공존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화학물질 이전의 자연에서 온 천연소재가 있습니다. 베타티타늄은 천연광물입니다. 피부에 가장 많이 닿는 안경의 부속은 안경다리입니다. 아치 형태의 안경 다리는 두상과 가장 밀접한 모양으로 제작되어, 착용시에 안정적인 피팅감을 제공합니다. 베타티타늄이 경도가 높고, 탄성이 좋아 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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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에서 바닥까지 닿는시간
습관적으로 제품을 물에 빠트려 봅니다. 물이 스며들고, 제품이 빨려 들어가는 그런 형이상적인 이미지를 선호합니다. 보통의 경우 아주 짧은 시간에 바닥까지 침수 되기에 셔터 누르기가 바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질량을 가지고 있는 금속체의 물속 낙하 속도 치고는 상당히 느립니다. 손으로 또는 착용으로만 느껴지는 그 가벼움, 말로 정확하게 설명하기 참 곤란한 그 가벼움을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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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포마주, 기존의 것에 적응하고, 그것을 뒤틀어가는 브랜드
칸투칸은 2014년 ATLAX BOTLEIGHT 이라는 자회사를 설립한 후, 새로운 브랜드의 형태를 만들기 위해 4년간 투자해왔습니다. 칸투칸이 소속된 아웃도어 시장의 침체로 질곡이 있었지만 장시간의 집중력을 통해 구성된 창작집단 데포마주는 기존의 것을 모방하는 한편, 그들만의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틀을 깨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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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영상, 안경과 선글라스의 경계를 허물다
안경은 정적이고, 선글라스는 동적입니다. 사진은 정적이고, 영상은 동적입니다. 이것들을 뒤섞어 기묘한 조합을 만들어냅니다.
밤이 보였다
데포마주는 유연하고 가벼운 프레임 뿐만 아니라 탁월한 렌즈 성능을 구상하여 밤에도 또렷하게 잘보이는 선글라스를 지향합니다.
물, 원석, 쇠, 원소가 이루는 형질의 아름다움
티타늄은 금과 함께 자연에서 추출되는 최고 고급 금속입니다. 그리고 베타 티타늄은 현존하는 안경 소재 중에서 최고로 평가됩니다. 원석으로 비유되는 퓨어 티타늄의 약한 경도를 보완하였고, 인체의 부러진 뼈를 잏는데도, 인플란트 치아의 원료로도 사용될 만큼 친환경적입니다. 중금속 덩어리인 니켈 따위는 섞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원재료를 컬러를 입히는 도금 처리를 하여 형질이 가지는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못 보여드리는 점이 내내 아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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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
마음의 시간도, 인체의 시간도 우리는 인지하고 있는 것 같지만 어느새 훌쩍 저만큼 가 있는 게 시간입니다. 시간의 본질이 바로 흐름이라서 그럴 겁니다. 시간의 흐름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 매너리즘을 양산하기도 하고, 실체 없는 자신감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참 다행스럽게, 브랜드를 만들어 세상에 알려지기 까지 시간은 우리의 진심을 브랜드에 투영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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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증발되어 사라질 것입니다
안경의 무게. 사실 별차이 없을 것 같지만 보다 가벼운 안경을 착용해 보는 순간, ‘가벼움이 주는 쾌적함’ 에 놀라게 됩니다. 비교적 무거운 안경을 쓴다고 해서, 무게의 압박을 느낀다거나, 신체적 피로감을 느끼거나 하지는 않지만, 콧등에서 계속 흘러내리는 안경을 습관적으로 끌어 올리는 무의식적 불편함을 겪는 건 사실입니다. 안경은 소품이기 보다 신체의 일부분이 되어야 하고, 신체의 일부분은 착용하고 있는 느낌이 최소화 되어야 합니다. 무게가 증발되는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공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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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억은 화석처럼 보존될 것입니다
명품의 조건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잘 만든 제품, 잘 포장된 팩키지, 오랫동안 이어지는 브랜드명성 그리고 브랜드 히스토리. 간단해 보이지만, 신생브랜드들이 하루 아침에 얻을 수 있는 요소들은 결코 아닙니다. 그러기에 고객들은 명품에 열광하고, 명품을 소비하는 경험을 기억하고, 동경합니다. 데포마주에서 출시한 베타티타늄 안경은 브랜드 명성도, 높은 만족도를 공유 하시는 소비자도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는 당당하게 약속합니다. 호기심에라도 구매하시는 고객이 계시다면 그 분의 구매 기억은 화석처럼 보존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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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포마주 완성형 패키지
가격의 딜레마
제품의 가격결정은 ‘진정성’과 ‘투명성’이라는 대명제에서 출발합니다. 진정성과 투명성은 가장 성공한 자사의 마케팅 키워드이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경영자들의 가치관과 인생관의 핵심 명제이기도 합니다. 브랜드, 고부가가치, 고마진, 6배나 10배는 고사하고 3배의 마진조차 저희에게는 어색합니다. 언제나 주류에서 빗겨나 있는 칸투칸이었지만 ‘좋은 제품, 멋진 패키지, 고급스러움을 넘어 감동을 주는 소비 경험을 우리만의 가치로 제공하자’는 슬로건은 점점 시대정신을 닮아갑니다. 가격의 딜레마는 그렇습니다. 가격을 어떻게 책정하고, 얼마의 마진을 남길 것이며, 그 남은 돈으로 어떻게 브랜드를 운영하고, 어떻게 회사를 경영할 것인가. 어떻게 이 일을 하는 직원들을 설득하고, 어떻게 소비자들을 설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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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의 구성
프레임과 렌즈의 컬러
미러렌즈는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GGHR06 블랙 프레임 + 라이트실버 렌즈
GGHR06
GGHR05
GGHR04
GGHR03
GGHR02
GGHR01
GGHR07